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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발효 계열을 출발점으로 삼고 색, 곡물, 몰트와 홉, 미생물이라는 서로 다른 분류 축을 나누어 읽습니다.
Start with fermentation
발효 계열에서 시작하는 네 문서
라거와 에일의 차이를 먼저 읽고 두 계열과 홉 중심의 IPA로 확장합니다.
라거와 에일
라거와 에일의 현대적인 핵심 차이는 색이나 쓴맛이 아니라 주로 사용하는 효모 계열과 발효 관행입니다. 온도와 향미는 중요한 경향이지만 실제 스타일과 양조 방식에 따라 서로 겹칠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라거
라거는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라거 효모를 사용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하고 차갑게 숙성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밝고 가벼운 제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몰트가 진한 다크 라거와 복도 포함합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에일
에일은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에일 효모를 사용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과일 향이 두드러질 수 있지만 밝고 담백한 쾰시부터 홉이 강한 IPA, 검은 스타우트까지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IPA
IPA는 홉의 향과 쓴맛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맥주 스타일군입니다. 같은 IPA라도 홉, 효모, 물과 양조 방식에 따라 맑고 드라이하거나 부드럽고 과즙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 →Explore core styles
색·곡물·몰트와 홉으로 읽는 여섯 스타일
흑맥주라는 색의 묶음을 실제 스타일로 풀고 페일 에일·필스너·밀맥주·포터·스타우트를 서로 연결합니다.
흑맥주
흑맥주는 검거나 짙은 갈색으로 보이는 맥주를 일상적으로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에일인 포터·스타우트도, 라거인 둔켈·슈바르츠비어도 있어 색만으로 발효 방식이나 맛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페일 에일
페일 에일은 밝게 건조한 맥아를 바탕으로 몰트와 홉의 균형을 보여주는 에일 계열입니다. 영국식은 비스킷·캐러멜과 전통 홉을, 미국식은 감귤·솔·열대과일 계열 홉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필스너
필스너는 1842년 보헤미아 플젠에서 탄생한 밝은 라거에서 출발한 스타일 계열입니다. 체코식은 부드러운 물과 몰트의 둥근 질감, 독일식은 더 드라이한 마무리와 선명한 홉 쓴맛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읽어보기 →04제조·가이드밀맥주
밀맥주는 보리 맥아와 함께 밀을 중요한 비율로 사용하는 여러 스타일을 묶는 말입니다. 독일 바이젠의 바나나·정향, 벨기에 위트비어의 감귤·향신료, 아메리칸 위트의 깨끗한 발효처럼 효모와 부재료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포터
포터는 갈색부터 검은색까지 나타나는 몰트 중심의 맥주 계열입니다. 토스트·빵 껍질·초콜릿·가벼운 커피 풍미를 보여주며, 잉글리시 포터와 더 홉이 선명한 미국식, 강하고 매끄러운 발틱 포터로 나뉩니다.
읽어보기 →06대표·스타일스타우트
스타우트는 검은색과 로스팅 풍미를 중심에 둔 다크 에일 계열입니다. 가볍고 드라이한 아일랜드식부터 유당으로 단맛을 더한 밀크 스타우트, 높은 도수와 큰 바디의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폭이 넓습니다.
읽어보기 →Follow fermentation further
효모와 미생물을 더 깊게 읽는 두 문서
드라이하고 향신료 같은 효모 향의 세종과 여러 방식으로 산미를 만드는 사워 맥주를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