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by side
핵심 차이 한눈에 보기
Tasting axes
용어를 맛과 연결할 때의 주의점
법적 상하 관계가 곧 향미의 높고 낮음은 아닙니다. 완제품의 도수·조정·물과 공정을 함께 봅니다.
- 01향의 감소
- 95% 이상 증류는 원료·발효 향을 크게 줄이지만 완전한 무향을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 02조정 성분
- 허용된 소량의 설탕과 구연산은 단맛·산미·질감 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03물과 도수
- 병입 도수로 낮추는 물과 완제품 ABV가 열감과 질감을 크게 바꿉니다.
- 04국가 차이
- EU 보드카는 농업 원료·관능 특성 감소·착색·감미 등에 별도 규정을 두므로 미국 정의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중성 증류주를 그대로 마시면 보드카일까
미국 법에서 중성 증류주는 적합한 원료를 95% ABV 이상으로 증류한 클래스입니다. 보드카는 이 클래스 안에서 허용 조정과 저장·표시 요건을 충족한 유형입니다. 산업용 또는 다른 술의 베이스로 쓰는 고도수 중성 증류액을 곧바로 소비용 보드카와 같은 말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주정과 보드카는 같은가
한국의 주정은 희석해 음료로 할 수 있는 에틸알코올을 포함하는 별도 주류 종류이고, 보드카는 식품 분류상 일반증류주의 고유명칭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높은 도수의 깨끗한 알코올이라는 공통 인상만으로 두 법적 분류를 섞지 않습니다.
EU 정의는 구조가 다르다
EU는 보드카를 감자·곡물 또는 다른 농업 원료를 효모로 발효해 얻은 에틸알코올로 만들고, 원료와 발효 부산물의 관능 특성을 선택적으로 줄인 술로 직접 정의합니다. 최소 도수는 37.5%이며 착색 금지, 감미와 원료 표시 규칙도 별도로 둡니다.
‘중성’은 맛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법적 중성 기준은 증류 도수와 생산 분류에 관한 것입니다. 실제 완제품에서는 미세한 곡물·전분 향, 물과 조정 성분, 알코올의 질감이 감지될 수 있습니다. 테이스팅에서는 무향 여부보다 이취·거친 열감·질감과 피니시의 균형을 봅니다.
Reference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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