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 archive
럼
사탕수수즙·당밀·시럽을 발효하고 증류하는 술입니다. 색상보다 원료, 발효, 증류기와 지역 규정을 따라가면 한 병의 향과 구조가 보입니다.
Start with sugarcane
사탕수수에서 시작하기
럼의 법적 정의와 전체 제조 흐름을 먼저 보고 당밀과 사탕수수즙이라는 두 출발점을 비교합니다.
럼의 종류
럼은 사탕수수즙·시럽·당밀 등을 발효하고 증류하는 술입니다. 화이트·골드·다크는 세계 공통 숙성 등급이 아니므로 원료, 발효, 증류기, 숙성·여과와 원산지 규정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읽어보기 →02제조·가이드럼은 어떻게 만들까?
럼은 달콤한 원료를 바로 증류하는 술이 아닙니다. 사탕수수즙·당밀의 당을 효모로 발효하고 원하는 향을 남기며 증류한 뒤 휴지·오크 숙성, 블렌딩과 병입을 거칩니다.
읽어보기 →03비교당밀 럼과 사탕수수즙 럼
당밀과 사탕수수즙은 모두 사탕수수 유래 원료지만 저장성·영양 조성·신선도와 향의 방향이 다릅니다. 다만 발효·증류·숙성의 영향이 커 원료만으로 맛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읽어보기 →Labels and origins
색상 명칭과 원산지 읽기
화이트·골드·다크를 세계 공통 등급으로 오해하지 않고 마르티니크·자메이카 등 지역 규정과 생산 전통을 구분합니다.
화이트·골드·다크 럼
럼의 색은 숙성 정보의 일부일 뿐입니다. 화이트 럼도 숙성 뒤 여과할 수 있고 다크 럼도 숙성연수보다 통·블렌딩·허용된 카라멜 조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실제 연산과 법적 명칭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럼 아그리콜이란?
럼 아그리콜은 당밀이 아니라 신선한 사탕수수즙을 직접 발효·증류하는 계열입니다. 특히 마르티니크 AOC는 재배 구역, 수확·발효·65~75% 증류와 세 숙성 유형을 상세히 규정합니다.
읽어보기 →03제조·가이드럼의 지역과 원산지
럼은 국가 이름만으로 하나의 맛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메이카 GI와 마르티니크 AOC처럼 법적 규정이 있는 산지는 해당 조건을 따르고, 바베이도스 같은 역사적 산지는 생산자별 공정을 확인합니다.
읽어보기 →Compare and taste
가까운 술과 비교하고 맛보기
브라질 카샤사와 럼의 법적 범위를 비교하고 사탕수수·발효·증류·오크 향을 층별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