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ju & Yakju archive
청주·약주
쌀과 누룩으로 빚어 맑게 거르는 공통 원리부터 두 품목을 가르는 원료·누룩 기준까지 읽습니다. 막걸리는 별도의 탁주 챕터에서 다룹니다.
Start with the map
청주·약주의 구조부터 시작하기
두 맑은 곡물 발효주가 막걸리와 어떻게 구분되는지 살피고 쌀·누룩·당화·발효·여과의 흐름을 이해합니다.
Two clear grain wines
청주와 약주 자세히 보기
둘 다 맑게 거른 발효주지만 원료와 누룩 사용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각 품목의 제조·역사·맛과 함께 읽습니다.
Compare the rules
이름과 법을 정확히 비교하기
청주·약주의 1% 경계와 같은 淸酒 한자를 쓰는 한국 청주·일본 세이슈의 서로 다른 규정을 비교합니다.
01비교
청주와 약주의 차이
청주와 약주는 모두 국과 물로 발효해 맑게 거르지만 원료와 누룩 사용 기준이 다릅니다. 청주는 곡류 중 쌀만 쓰고 누룩은 전체 쌀 중량의 1% 미만이며, 쌀만을 곡류 원료로 한 약주는 녹말질 원료 합계의 1% 이상 누룩을 사용합니다.
읽어보기 →02비교한국 청주와 일본 사케의 차이
한국 청주와 일본 세이슈는 쌀 전분을 당화·발효해 거르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다른 나라의 법률이 정의하는 품목입니다. 한국의 누룩 1% 미만 기준과 일본 특정명칭주의 코지쌀 15% 이상 기준은 대상과 적용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