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 archive
진
주니퍼가 중심을 잡고 감귤·향신료·뿌리·꽃이 층을 만드는 증류주입니다. 법적 제조 규격과 시장 스타일을 분리해 읽습니다.
Start with juniper
진의 구조부터 시작하기
주니퍼 중심의 법적 정의와 중성 알코올에 보태니컬 향을 만드는 전체 제조 흐름을 먼저 읽습니다.
Method and botanicals
제조 규격과 향의 재료
증류·컴파운딩의 차이, 산지가 아닌 런던 드라이 규격과 보태니컬의 역할을 연결합니다.
01비교
증류 진과 컴파운드 진의 차이
증류 진은 보태니컬이 있는 상태에서 알코올을 증류해 향을 얻는 유형이고, 컴파운드 진은 향료·추출물을 알코올에 배합하는 접근입니다. 둘의 차이는 자동적인 품질 등급이 아니라 향을 만드는 공정과 법적 명칭입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런던 드라이 진
런던 진은 런던에서 만들어야 하는 원산지 명칭이 아니라 증류 진의 엄격한 제조 규격입니다. EU 기준에서는 모든 자연 보태니컬 향을 증류에서 얻고, 증류액은 70% 이상이어야 하며 착색과 대부분의 후첨 성분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03제조·가이드진 보태니컬 가이드
보태니컬은 진에 향을 더하는 식물 재료입니다. 주니퍼는 중심을 잡고 감귤은 밝음을, 씨앗과 향신료는 전개를, 안젤리카·오리스 같은 뿌리는 흙내와 향의 연결감을 만들 수 있지만 실제 결과는 배합과 추출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읽어보기 →Compare and taste
가까운 술과 비교하고 맛보기
별도 지리적 표시인 제네버와 진을 비교하고 원액·물·탄산수·토닉 순서로 향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