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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05발효
효모가 당을 더 많이 소비한 방향이 일반적
발효 중단·농축 포도·강화 등으로 당을 남길 수 있음
전체 비교표 2개 대상 · 5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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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 드라이 와인 | 스위트 와인 |
|---|---|---|
| 발효 | 효모가 당을 더 많이 소비한 방향이 일반적 | 발효 중단·농축 포도·강화 등으로 당을 남길 수 있음 |
| 감각 | 단맛이 낮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음 | 단맛이 분명하지만 산미에 따라 가볍게 느껴질 수 있음 |
| 과일 향 | 익은 과일·바닐라 향도 가능 | 신선·말린 과일·꿀 향 등 매우 넓음 |
| 라벨 | Dry·Sec·Trocken 등 지역별 기준 확인 | Sweet·Doux·Dolce와 원산지형 명칭의 기준 확인 |
| 음식 | 산미·바디·탄닌과 조리법을 맞춤 | 음식의 단맛·염도·향신료와 와인의 산미를 함께 봄 |
과일 향과 단맛을 분리한다
복숭아·파인애플·바닐라처럼 달콤한 이미지를 주는 향이 강해도 발효 뒤 당이 적으면 드라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향이 섬세한 와인도 잔당이 남아 단맛이 분명할 수 있습니다. 코로 맡은 향과 혀에서 느낀 단맛을 별도 항목으로 기록합니다.
잔당 수치가 같아도 높은 산미는 단맛을 더 가볍게 만들고, 알코올·점성·높은 온도는 풍부하거나 달콤한 인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드라이와 스위트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잔당과 전체 구조가 함께 만드는 감각입니다.
입안의 마르는 촉감도 단맛과 별개입니다. 떫은맛·쓴맛·드라이함 구분 가이드에서 탄닌의 촉감과 당도 표현을 나누어 읽습니다.
단맛을 남기는 경로가 다르다
완전 발효에 가까운 드라이 와인과 달리 스위트 와인은 냉각·여과·강화 등으로 발효를 멈추거나 늦수확·귀부·건조·자연 동결로 농축한 포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효 뒤 허용된 방식으로 당도를 조정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완성된 단맛만으로 어느 경로를 사용했는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라벨의 Dry, Brut, Trocken, Sec, Doux, Dolce는 언어상 인상만으로 일렬 정렬하지 않습니다. 스틸·스파클링 여부와 국가·원산지 규정에 따라 수치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잔당 기술 자료, 산미와 알코올 도수를 함께 봅니다.
Words to know
와인 핵심 용어
- 01잔당Residual sugar
- 발효 뒤 완성 와인에 남아 있는 당입니다.
- 02드라이Dry
- 단맛이 낮게 느껴지는 감각·표시로 법정 수치 기준은 와인 유형과 지역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03오프드라이Off-dry
- 드라이와 분명한 스위트 사이에서 약한 단맛이 느껴지는 범위를 가리키는 감각 표현입니다.
Reference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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