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rinks are made

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막걸리·맥주·와인·사케의 발효부터 위스키·소주·브랜디·럼·바이주·데킬라·진·보드카의 증류와 숙성까지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주종별로 찾아봅니다.

제조 과정 문서
87
주종
14
읽는 순서
원료 → 발효 → 증류·숙성

술 기초 archive

술 기초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술 기초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6 articles
01비교

당화와 발효 차이

당화는 곡물 전분을 효소가 당으로 나누는 과정이고, 알코올 발효는 효모가 그 당을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한 술덧에서 두 과정이 겹쳐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읽어보기 →
02비교

맥아·코지·누룩 차이

맥아는 발아한 곡물 자체의 효소를, 코지는 곡립에 배양한 곰팡이의 효소를, 누룩은 곡물 덩어리의 복합 미생물과 효소를 활용합니다. 이름보다 실제 균주와 공정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읽어보기 →
03제조·가이드

밀은 막걸리·맥주·위스키에서 어떻게 달라질까?

밀은 막걸리의 발효할 곡물이나 누룩 바탕, 맥주의 밀맥아·비맥아 곡물, 위스키 매시빌의 주곡물 또는 보조 곡물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특징은 밀 자체보다 가공·발효·여과·증류·숙성에서 갈립니다.

읽어보기 →
04비교

발효주와 증류주 차이

발효는 효모가 당을 알코올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바꾸는 과정이고, 증류는 이미 알코올이 생긴 발효액을 끓는점과 휘발성 차이로 나누어 모으는 과정입니다. 두 방식은 품질의 상하 등급이 아닙니다.

읽어보기 →
05제조·가이드

보리는 맥주·소주·위스키에서 어떻게 달라질까?

보리는 맥아화하면 당화 효소와 발효할 전분을 함께 제공하고, 맥아화하지 않은 채 누룩·입국의 효소로 당화하거나 볶아 색과 로스트 향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발효 뒤 여과·증류와 숙성이 최종 표현을 가릅니다.

읽어보기 →
06제조·가이드

쌀은 막걸리·청주·사케·소주에서 어떻게 달라질까?

쌀은 네 술 모두에서 전분을 공급하지만 스스로 발효되지는 않습니다. 누룩·입국·쌀코지의 효소, 효모 발효, 거르기와 증류가 쌀의 곡물 향·질감과 최종 술의 구조를 서로 다르게 만듭니다.

읽어보기 →

청주·약주 archive

청주·약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청주·약주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4 articles

소주 archive

소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소주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6 articles
01제조·가이드

소주 제조 과정

증류식 소주는 녹말 원료를 익혀 국·누룩의 효소로 당화하고 효모로 발효한 술덧을 증류해 만듭니다. 증류기의 형상과 상압·감압, 증류 컷, 저장 용기·기간과 물로 맞추는 병입 도수가 향과 질감을 함께 결정합니다.

읽어보기 →
02비교

상압증류와 감압증류 차이

상압증류는 대기압 부근에서, 감압증류는 내부 압력을 낮춰 더 낮은 온도에서 운전합니다. 향의 결과는 압력뿐 아니라 발효 원주·증류기·환류·분획에 함께 좌우됩니다.

읽어보기 →
03제조·가이드

소주의 원료와 누룩

쌀·보리·밀·수수·고구마 같은 원료는 증류식 소주의 향미 재료이지만, 전분은 효모가 바로 발효할 수 없습니다. 누룩·국과 효소가 전분을 당으로 바꾸고 효모·미생물이 향의 전구체를 만든 뒤 증류와 저장이 그중 일부를 선택합니다.

읽어보기 →
04비교

쌀·보리·고구마 소주 차이

원료의 전분이나 당이 그대로 증류액으로 옮겨가서 곡물·고구마 향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원료 속 출발 물질, 국과 효모의 작용, 증류 중 열 반응과 분리가 함께 향을 만듭니다. 연구 조건과 실제 제품의 공개 정보를 나누어 비교합니다.

읽어보기 →
05비교

증류식 소주와 희석식 소주 차이

증류식 소주는 제품의 술덧을 직접 발효·증류해 원료와 발효 향을 남기는 방향이고, 희석식 소주는 별도로 생산한 고도수 주정·곡물주정을 물로 희석해 균일하고 가벼운 구조를 만드는 방향입니다. 두 방식은 가격이나 품질 등급이 아니라 알코올을 얻고 완제품을 설계하는 경로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
06제조·가이드

초류·중류·후류 차이

증류액은 시간에 따라 조성이 바뀌어 초류·중류·후류로 나눕니다. 보통 중류가 제품의 중심이지만 컷 시점은 원주·설비·목표에 따라 달라지며 도수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

맥주 archive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맥주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12 articles
01제조·가이드

맥주는 어떻게 만들까?

맥아의 전분을 효소로 당으로 바꾸고, 효모가 그 당을 알코올과 탄산으로 전환합니다. 물·맥아·홉·효모와 각 공정의 선택이 색·향·쓴맛·바디를 만듭니다.

읽어보기 →
02대표·스타일

라거

라거는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라거 효모를 사용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하고 차갑게 숙성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밝고 가벼운 제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몰트가 진한 다크 라거와 복도 포함합니다.

읽어보기 →
03대표·스타일

세종

세종은 벨기에 남부와 프랑스어권 농가 양조 전통에서 유래한 에일 계열입니다. 높은 발효도로 드라이하게 끝나며 후추 같은 효모 향, 과일·곡물·홉과 높은 탄산이 층을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보기 →
04대표·스타일

스타우트

스타우트는 검은색과 로스팅 풍미를 중심에 둔 다크 에일 계열입니다. 가볍고 드라이한 아일랜드식부터 유당으로 단맛을 더한 밀크 스타우트, 높은 도수와 큰 바디의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폭이 넓습니다.

읽어보기 →
05대표·스타일

에일

에일은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에일 효모를 사용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과일 향이 두드러질 수 있지만 밝고 담백한 쾰시부터 홉이 강한 IPA, 검은 스타우트까지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읽어보기 →
06대표·스타일

페일 에일

페일 에일은 밝게 건조한 맥아를 바탕으로 몰트와 홉의 균형을 보여주는 에일 계열입니다. 영국식은 비스킷·캐러멜과 전통 홉을, 미국식은 감귤·솔·열대과일 계열 홉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보기 →
07대표·스타일

포터

포터는 갈색부터 검은색까지 나타나는 몰트 중심의 맥주 계열입니다. 토스트·빵 껍질·초콜릿·가벼운 커피 풍미를 보여주며, 잉글리시 포터와 더 홉이 선명한 미국식, 강하고 매끄러운 발틱 포터로 나뉩니다.

읽어보기 →
08대표·스타일

필스너

필스너는 1842년 보헤미아 플젠에서 탄생한 밝은 라거에서 출발한 스타일 계열입니다. 체코식은 부드러운 물과 몰트의 둥근 질감, 독일식은 더 드라이한 마무리와 선명한 홉 쓴맛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읽어보기 →
09대표·스타일

IPA

IPA는 홉의 향과 쓴맛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맥주 스타일군입니다. 같은 IPA라도 홉, 효모, 물과 양조 방식에 따라 맑고 드라이하거나 부드럽고 과즙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 →
10제조·가이드

밀맥주

밀맥주는 보리 맥아와 함께 밀을 중요한 비율로 사용하는 여러 스타일을 묶는 말입니다. 독일 바이젠의 바나나·정향, 벨기에 위트비어의 감귤·향신료, 아메리칸 위트의 깨끗한 발효처럼 효모와 부재료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읽어보기 →
11제조·가이드

사워 맥주

사워 맥주는 산미가 중요한 여러 맥주를 넓게 묶는 말입니다. 양조 전에 빠르게 산을 만드는 케틀 사워, 효모와 젖산균을 함께 쓰는 혼합 발효, 지역 미생물과 긴 숙성을 활용하는 자연 발효는 시간과 향의 복잡성이 서로 다릅니다.

읽어보기 →
12제조·가이드

흑맥주

흑맥주는 검거나 짙은 갈색으로 보이는 맥주를 일상적으로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에일인 포터·스타우트도, 라거인 둔켈·슈바르츠비어도 있어 색만으로 발효 방식이나 맛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읽어보기 →

와인 archive

와인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와인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18 articles
01제조·가이드

와인은 어떻게 만들까?

포도의 당을 효모가 알코올로 바꾸는 것이 공통 원리입니다. 껍질 접촉, 발효 온도, 산 전환, 효모 찌꺼기와 오크 숙성 같은 선택이 색·향·질감을 갈라놓습니다.

읽어보기 →
02대표·스타일

로제 와인

로제는 레드와 화이트를 단순히 섞은 색 이름이 아닙니다. 검은 포도의 껍질을 짧게 접촉하거나 바로 압착해 옅은 색과 과일·산미 중심의 구조를 만듭니다.

읽어보기 →
03대표·스타일

리슬링

리슬링은 높은 산미와 사과·복숭아·감귤 향, 드라이부터 귀부·아이스와인까지 넓은 당도로 만드는 흰 포도 품종입니다. 향이 달게 느껴져도 드라이할 수 있어 라벨의 당도와 산도, 산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읽어보기 →
04대표·스타일

메를로

메를로는 자두·체리 같은 과일과 부드럽고 둥근 질감으로 자주 설명되는 검은 포도 품종입니다. 보르도 우안의 주요 품종이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하거나 세계 여러 산지에서 단일 품종으로 만듭니다.

읽어보기 →
05대표·스타일

샤르도네

샤르도네는 산지와 양조 선택을 폭넓게 반영하는 흰 포도 품종입니다. 샤블리처럼 산뜻하고 무오크에 가까운 스타일부터 오크·말로락틱 발효와 리 숙성으로 풍부하고 크리미한 스타일까지 만듭니다.

읽어보기 →
06대표·스타일

소비뇽 블랑

소비뇽 블랑은 높은 산미와 감귤·구스베리·허브 향이 선명한 흰 포도 품종입니다. 루아르의 절제된 미네랄·허브, 보르도의 세미용 블렌드, 뉴질랜드 말버러의 열대과일·풀 향처럼 산지별 표현이 뚜렷합니다.

읽어보기 →
07대표·스타일

스위트 와인

스위트 와인은 단순히 설탕 맛이 강한 와인이 아닙니다. 포도 당을 농축하거나 발효를 멈추는 여러 경로가 있으며, 산미와 향의 집중도가 균형을 좌우합니다.

읽어보기 →
08대표·스타일

스파클링 와인

스파클링 와인은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가 기포를 만드는 와인의 큰 범주입니다. 어디서 2차 발효하고 얼마나 효모 찌꺼기와 접촉하는지가 과일 향, 빵 향과 질감을 가릅니다.

읽어보기 →
09대표·스타일

시라·쉬라즈

시라와 쉬라즈는 유전적으로 같은 검은 포도 품종의 두 이름입니다. 시라는 북부 론의 후추·제비꽃·올리브와 단단한 구조, 쉬라즈는 호주의 잘 익은 검은 과일·향신료와 풍부한 바디를 암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법칙은 아닙니다.

읽어보기 →
10대표·스타일

오렌지 와인

오렌지를 넣은 와인이 아니라 흰 포도의 즙을 껍질·씨와 접촉시켜 만든 화이트 와인 계열입니다. 접촉 시간과 산소 관리가 황금빛·호박빛 색과 탄닌을 만듭니다.

읽어보기 →
11대표·스타일

주정강화 와인

주정강화 와인은 와인 제조 중 포도 유래 증류주를 더해 알코올을 높인 범주입니다. 언제 강화하는지와 산화·생물학적 숙성이 당도와 향을 크게 바꿉니다.

읽어보기 →
12대표·스타일

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소비뇽은 검은 과일, 허브·향신료와 단단한 탄닌으로 구조적인 레드 와인을 만드는 품종입니다. 보르도에서는 메를로 등과 블렌딩하고 세계 여러 산지에서는 단일 품종 또는 카베르네 중심 와인으로 만듭니다.

읽어보기 →
13대표·스타일

피노 그리·그리지오

피노 그리와 피노 그리지오는 같은 회분홍 껍질의 포도 품종을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로 부른 이름입니다. Grigio는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 Gris는 배·핵과일과 더 풍부한 질감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법칙은 아닙니다.

읽어보기 →
14대표·스타일

피노 누아

피노 누아는 비교적 옅은 색, 붉은 체리·라즈베리와 선명한 산미, 섬세한 탄닌으로 알려진 검은 포도 품종입니다. 부르고뉴가 기준 산지이며 독일·뉴질랜드·미국 등 서늘한 지역에서 다양한 표현을 만듭니다.

읽어보기 →
15제조·가이드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은 보통 검은 포도의 즙을 껍질·씨와 함께 발효하거나 침용해 색과 탄닌을 얻습니다. 피노 누아처럼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부터 카베르네 소비뇽과 시라처럼 구조가 큰 스타일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읽어보기 →
16제조·가이드

샹파뉴 와인 산지

샴페인을 만드는 프랑스 샹파뉴의 기후와 대표 품종, 병 안 2차 발효와 숙성, 블랑 드 블랑·블랑 드 누아·브뤼·빈티지 표기를 구분합니다.

읽어보기 →
17제조·가이드

와인의 종류

와인은 신선한 포도 또는 포도즙을 알코올 발효해 만드는 술입니다. 색, 탄산, 당도, 주정 강화, 포도 품종과 산지는 서로 다른 분류 축이므로 한 병에는 여러 이름이 동시에 붙을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 →
18제조·가이드

화이트 와인

화이트 와인은 보통 포도를 압착해 껍질과 씨를 분리한 즙으로 발효합니다. 소비뇽 블랑과 리슬링처럼 산미·향이 선명한 스타일부터 오크와 말로락틱 발효로 풍부해진 샤르도네까지 폭이 넓습니다.

읽어보기 →

위스키 archive

위스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위스키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14 articles
01제조·가이드

위스키는 어떻게 만들까?

곡물의 전분을 당으로 바꾸고 발효한 뒤 증류해 향과 알코올을 농축하고 나무통에서 숙성합니다. 국가별 법과 곡물·증류기·오크통 선택이 서로 다른 위스키를 만듭니다.

읽어보기 →
02대표·스타일

대만 위스키

대만 법령은 위스키를 곡물로 당화·발효·증류하고 목재 통에서 최소 2년 숙성해 40% ABV 이상으로 만든 증류주로 정의합니다. 카발란과 오마르는 같은 대만 싱글 몰트지만 증류소와 캐스크 설계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
03대표·스타일

라이 위스키

미국 라이 위스키는 호밀 51% 이상의 매시를 80% ABV 이하로 증류하고 62.5% ABV 이하로 새로 태운 오크통에 저장합니다. 캐나다의 ‘Rye Whisky’ 표시는 같은 51% 규칙을 뜻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
04대표·스타일

버번 위스키

버번은 미국에서 옥수수 51% 이상의 매시를 80% ABV 이하로 증류하고, 62.5% ABV 이하로 새로 태운 오크통에 저장해 만드는 위스키입니다. 버번 자체에는 최소 숙성 기간이 없습니다.

읽어보기 →
05대표·스타일

스카치 위스키

스카치는 단순히 스코틀랜드풍 위스키가 아닙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하고 오크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는 등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이름을 쓸 수 있는 지리적 표시입니다.

읽어보기 →
06대표·스타일

싱글 몰트 스카치

싱글 몰트의 ‘싱글’은 한 오크통이 아니라 한 증류소를 뜻합니다. 한 증류소에서 맥아 보리와 물로 만들고 단식 증류기로 배치 증류한 스카치입니다.

읽어보기 →
07대표·스타일

아메리칸 싱글 몰트

아메리칸 싱글 몰트는 2025년 1월 시행된 미국 위스키 유형입니다. 100% 맥아 보리로 미국 한 증류소에서 증류하고 미국에서 700L 이하 오크통에 숙성합니다.

읽어보기 →
08대표·스타일

아메리칸 위스키

아메리칸 위스키는 버번 하나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미국 연방 규정은 곡물 비율, 증류 도수와 오크통 방식에 따라 버번·라이·위트·콘·몰트·아메리칸 싱글 몰트 등을 구분합니다.

읽어보기 →
09대표·스타일

아이리시 위스키

아이리시 위스키는 아일랜드 공화국 또는 북아일랜드에서 증류하고 아일랜드섬의 목재 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는 지리적 표시입니다. 팟 스틸·몰트·그레인·블렌디드 유형으로 나뉩니다.

읽어보기 →
10대표·스타일

위트 위스키

미국 위트 위스키는 밀 51% 이상의 매시를 사용하는 별도 법정 유형입니다. 옥수수가 51% 이상이고 밀을 보조 곡물로 넣은 위티드 버번과는 분류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
11대표·스타일

재패니즈 위스키

재패니즈 위스키는 일본양주주조조합의 표시 기준에서 맥아·곡물과 일본에서 채취한 물을 사용하고 일본에서 당화·발효·증류한 뒤 700L 이하 목재 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고 일본에서 병입한 제품을 뜻합니다.

읽어보기 →
12대표·스타일

캐나디안 위스키

캐나디안 위스키는 캐나다에서 당화·증류·숙성하고 작은 목재 용기에서 최소 3년 숙성해 40% ABV 이상으로 병입합니다. ‘Canadian Rye Whisky’는 미국 라이의 호밀 51% 기준과 다릅니다.

읽어보기 →
13대표·스타일

콘 위스키

미국 콘 위스키는 옥수수 80% 이상의 매시를 사용합니다. 숙성은 필수가 아니며, 저장할 경우 사용한 오크통이나 안을 태우지 않은 새 오크통을 사용하므로 버번과 구조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
14대표·스타일

테네시 위스키

테네시 위스키는 버번과 곡물·오크통 기준이 크게 겹치며, 테네시 생산·숙성과 원칙적인 숙성 전 단풍나무 숯 여과가 더해집니다. 잭다니엘 제품 사례로 공정 차이를 읽습니다.

읽어보기 →

브랜디 archive

브랜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브랜디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7 articles
01제조·가이드

브랜디는 어떻게 만들까?

브랜디의 과실 향은 원료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산도 높은 발효주를 만들고 향을 남기며 증류한 뒤 오크 숙성 또는 중성 용기 휴지, 블렌딩과 가수 과정을 거치면서 최종 구조가 완성됩니다.

읽어보기 →
02대표·스타일

브랜디의 종류

브랜디는 넓게는 과실 발효주를 증류한 술의 계열을 가리키지만 법적 범위는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의 브랜디, EU의 Brandy/Weinbrand와 과실 증류주, 각 원산지 명칭을 같은 층위로 섞지 않고 읽습니다.

읽어보기 →
03대표·스타일

아르마냑이란?

아르마냑은 프랑스 가스코뉴의 보호 원산지 포도 증류주입니다. 생산량의 약 95%가 전용 구리 연속식 증류기를 사용하며 바 아르마냑·아르마냑 테나레즈·오 아르마냑의 세 테루아와 블렌드·빈티지 문화가 핵심입니다.

읽어보기 →
04대표·스타일

칼바도스란?

칼바도스는 노르망디의 사과와 배를 발효한 사이더·페리를 증류해 오크에서 숙성하는 보호 원산지 증류주입니다. 기본 Calvados, Pays d’Auge, Domfrontais는 원료 비율·증류기·최소 숙성이 다릅니다.

읽어보기 →
05대표·스타일

코냑이란?

코냑은 프랑스 샤랑트 일대의 보호 원산지 포도 증류주입니다. 지정 와인을 샤랑테식 단식 증류기로 두 번 증류하고 오크에서 숙성하며 VS 2년·VSOP 4년·XO 10년은 블렌드의 가장 어린 오드비를 기준으로 합니다.

읽어보기 →
06대표·스타일

피스코란?

피스코는 페루와 칠레가 각각 자국 법으로 보호하는 포도 증류주 명칭입니다. 두 규정은 생산 구역, 허용 포도, 증류 후 처리와 분류 체계가 다르므로 어느 한쪽 기준을 다른 나라 제품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
07제조·가이드

브랜디의 오크통 숙성

브랜디 숙성은 한 통에서 오래 기다리는 일만이 아닙니다. 나무에서 얻을 성분과 원액의 과실 향을 살피며 통·숙성고를 바꾸고, 증발과 가수·블렌딩을 구분해 최종 스타일을 만듭니다. 병 속 보관 시간은 통 숙성 연수에 더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

바이주 archive

바이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이주의 원료가 술이 되는 흐름과 발효·증류·숙성·병입 등 생산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7 articles
01제조·가이드

바이주는 어떻게 만들까?

바이주는 곡물을 찌고 주곡을 섞어 당화와 발효를 진행한 뒤, 발효한 곡물 덩어리를 증류하고 원주를 저장·구주해 만듭니다. 발효 용기와 반복 횟수는 향형마다 다릅니다.

읽어보기 →
02대표·스타일

농향형 바이주

농향형은 진흙 발효 구덩이와 대곡, 발효 곡물을 이어 쓰는 전형적인 공정에서 풍부한 과일·꽃·발효 향과 둥근 질감을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
03대표·스타일

미향형 바이주

미향형은 쌀과 소곡을 중심으로 당화·반고체 발효와 증류를 진행해 깨끗한 쌀, 꽃·꿀과 은은한 과일 향, 부드럽고 산뜻한 질감을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
04대표·스타일

장향형 바이주

장향형은 수수와 고온 대곡, 고온 퇴적과 여러 회차의 발효·증류를 대표 공정으로 삼으며 구운 곡물, 발효·허브·견과와 긴 피니시가 겹치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
05대표·스타일

청향형 바이주

청향형은 깨끗한 곡물 처리와 지항 발효를 대표 공정으로 삼아 맑은 과일·꽃·곡물 향, 비교적 곧고 산뜻한 피니시를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
06제조·가이드

바이주의 고체 발효와 발효조

바이주의 수분 있는 곡물 고체 발효, 진흙 교지·도기 지항·돌 발효조, 반복 공정과 고체 증류를 구분하고 향형과 연결합니다.

읽어보기 →
07제조·가이드

바이주의 종류

바이주는 곡물을 누룩으로 당화·발효하고 증류해 만드는 중국 증류주의 큰 범주입니다. 향형, 누룩, 원료와 발효 방식은 서로 다른 분류 축이며 고량주는 그중 수수를 주원료로 강조하는 술입니다.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