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observe and record
술 테이스팅 가이드
술의 색과 향, 맛과 질감, 피니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익힌 뒤 막걸리·맥주·와인·사케·위스키와 증류주의 스타일별 테이스팅 기준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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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 · 맛 · 질감 · 피니시
술 기초 archive
술 기초의 향과 맛 읽기
술 기초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막걸리 archive
막걸리의 향과 맛 읽기
막걸리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청주·약주 archive
청주·약주의 향과 맛 읽기
청주·약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청주·약주 테이스팅 가이드
청주·약주의 향과 단맛·산미·감칠맛·열감을 분리해 기록하고, 온도와 살균 여부·숙성 정보를 함께 비교하는 입문용 테이스팅 순서를 제공합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약주
약주는 약재를 넣어야 하는 술이 아니라 전분질 원료와 국·물을 발효해 맑게 거른 법적 주류 품목입니다. 곡류로 쌀만 쓰는 약주는 녹말질 원료 합계 중량의 1% 이상 누룩을 사용해야 하며, 다른 원료와 제조법에 따라 맛의 폭이 넓습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청주
현행 주세법상 청주는 곡류 가운데 쌀·찹쌀을 국과 물로 발효해 거른 술이며, 시행령은 누룩을 전체 쌀 중량의 1% 미만 사용하도록 정합니다. 역사적으로 맑은 윗술을 가리킨 청주와 오늘날의 법적 품목은 구분해야 합니다.
읽어보기 →소주 archive
소주의 향과 맛 읽기
소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맥주 archive
맥주의 향과 맛 읽기
맥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맥주 테이스팅 가이드
스타일명을 맞히기 전에 잔·온도·따르는 방법을 맞추고 외관, 향, 맛과 질감, 피니시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결함 가능성은 스타일과 포장 상태를 함께 봅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라거
라거는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라거 효모를 사용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하고 차갑게 숙성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밝고 가벼운 제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몰트가 진한 다크 라거와 복도 포함합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세종
세종은 벨기에 남부와 프랑스어권 농가 양조 전통에서 유래한 에일 계열입니다. 높은 발효도로 드라이하게 끝나며 후추 같은 효모 향, 과일·곡물·홉과 높은 탄산이 층을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스타우트
스타우트는 검은색과 로스팅 풍미를 중심에 둔 다크 에일 계열입니다. 가볍고 드라이한 아일랜드식부터 유당으로 단맛을 더한 밀크 스타우트, 높은 도수와 큰 바디의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폭이 넓습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에일
에일은 현대 맥주 분류에서 주로 에일 효모를 사용하는 맥주 계열입니다. 과일 향이 두드러질 수 있지만 밝고 담백한 쾰시부터 홉이 강한 IPA, 검은 스타우트까지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읽어보기 →06대표·스타일페일 에일
페일 에일은 밝게 건조한 맥아를 바탕으로 몰트와 홉의 균형을 보여주는 에일 계열입니다. 영국식은 비스킷·캐러멜과 전통 홉을, 미국식은 감귤·솔·열대과일 계열 홉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어보기 →07대표·스타일포터
포터는 갈색부터 검은색까지 나타나는 몰트 중심의 맥주 계열입니다. 토스트·빵 껍질·초콜릿·가벼운 커피 풍미를 보여주며, 잉글리시 포터와 더 홉이 선명한 미국식, 강하고 매끄러운 발틱 포터로 나뉩니다.
읽어보기 →08대표·스타일필스너
필스너는 1842년 보헤미아 플젠에서 탄생한 밝은 라거에서 출발한 스타일 계열입니다. 체코식은 부드러운 물과 몰트의 둥근 질감, 독일식은 더 드라이한 마무리와 선명한 홉 쓴맛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읽어보기 →와인 archive
와인의 향과 맛 읽기
와인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와인 테이스팅 가이드
품종을 맞히기 전에 보이는 것, 맡은 것과 입안에서 느낀 구조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같은 잔과 온도, 양을 맞추면 서로 다른 와인을 더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로제 와인
로제는 레드와 화이트를 단순히 섞은 색 이름이 아닙니다. 검은 포도의 껍질을 짧게 접촉하거나 바로 압착해 옅은 색과 과일·산미 중심의 구조를 만듭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리슬링
리슬링은 높은 산미와 사과·복숭아·감귤 향, 드라이부터 귀부·아이스와인까지 넓은 당도로 만드는 흰 포도 품종입니다. 향이 달게 느껴져도 드라이할 수 있어 라벨의 당도와 산도, 산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메를로
메를로는 자두·체리 같은 과일과 부드럽고 둥근 질감으로 자주 설명되는 검은 포도 품종입니다. 보르도 우안의 주요 품종이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하거나 세계 여러 산지에서 단일 품종으로 만듭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모스카토
모스카토는 하나의 상품명이 아니라 향이 강한 Muscat 품종군의 이탈리아식 이름입니다. 스틸·약발포·완전 발포, 드라이·스위트와 주정강화까지 여러 와인이 나옵니다.
읽어보기 →06대표·스타일샤르도네
샤르도네는 산지와 양조 선택을 폭넓게 반영하는 흰 포도 품종입니다. 샤블리처럼 산뜻하고 무오크에 가까운 스타일부터 오크·말로락틱 발효와 리 숙성으로 풍부하고 크리미한 스타일까지 만듭니다.
읽어보기 →07대표·스타일소비뇽 블랑
소비뇽 블랑은 높은 산미와 감귤·구스베리·허브 향이 선명한 흰 포도 품종입니다. 루아르의 절제된 미네랄·허브, 보르도의 세미용 블렌드, 뉴질랜드 말버러의 열대과일·풀 향처럼 산지별 표현이 뚜렷합니다.
읽어보기 →08대표·스타일스위트 와인
스위트 와인은 단순히 설탕 맛이 강한 와인이 아닙니다. 포도 당을 농축하거나 발효를 멈추는 여러 경로가 있으며, 산미와 향의 집중도가 균형을 좌우합니다.
읽어보기 →09대표·스타일스파클링 와인
스파클링 와인은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가 기포를 만드는 와인의 큰 범주입니다. 어디서 2차 발효하고 얼마나 효모 찌꺼기와 접촉하는지가 과일 향, 빵 향과 질감을 가릅니다.
읽어보기 →10대표·스타일시라·쉬라즈
시라와 쉬라즈는 유전적으로 같은 검은 포도 품종의 두 이름입니다. 시라는 북부 론의 후추·제비꽃·올리브와 단단한 구조, 쉬라즈는 호주의 잘 익은 검은 과일·향신료와 풍부한 바디를 암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법칙은 아닙니다.
읽어보기 →11대표·스타일오렌지 와인
오렌지를 넣은 와인이 아니라 흰 포도의 즙을 껍질·씨와 접촉시켜 만든 화이트 와인 계열입니다. 접촉 시간과 산소 관리가 황금빛·호박빛 색과 탄닌을 만듭니다.
읽어보기 →12대표·스타일주정강화 와인
주정강화 와인은 와인 제조 중 포도 유래 증류주를 더해 알코올을 높인 범주입니다. 언제 강화하는지와 산화·생물학적 숙성이 당도와 향을 크게 바꿉니다.
읽어보기 →13대표·스타일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소비뇽은 검은 과일, 허브·향신료와 단단한 탄닌으로 구조적인 레드 와인을 만드는 품종입니다. 보르도에서는 메를로 등과 블렌딩하고 세계 여러 산지에서는 단일 품종 또는 카베르네 중심 와인으로 만듭니다.
읽어보기 →14대표·스타일피노 그리·그리지오
피노 그리와 피노 그리지오는 같은 회분홍 껍질의 포도 품종을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로 부른 이름입니다. Grigio는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 Gris는 배·핵과일과 더 풍부한 질감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법칙은 아닙니다.
읽어보기 →15대표·스타일피노 누아
피노 누아는 비교적 옅은 색, 붉은 체리·라즈베리와 선명한 산미, 섬세한 탄닌으로 알려진 검은 포도 품종입니다. 부르고뉴가 기준 산지이며 독일·뉴질랜드·미국 등 서늘한 지역에서 다양한 표현을 만듭니다.
읽어보기 →사케·니혼슈 archive
사케·니혼슈의 향과 맛 읽기
사케·니혼슈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위스키 archive
위스키의 향과 맛 읽기
위스키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스카치 위스키 테이스팅
정답을 맞히는 시간이 아니라 한 잔의 변화를 관찰하고 자신의 언어로 남기는 과정입니다. 준비부터 노즈·팔레트·피니시까지 순서대로 기록해봅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대만 위스키
대만 법령은 위스키를 곡물로 당화·발효·증류하고 목재 통에서 최소 2년 숙성해 40% ABV 이상으로 만든 증류주로 정의합니다. 카발란과 오마르는 같은 대만 싱글 몰트지만 증류소와 캐스크 설계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라이 위스키
미국 라이 위스키는 호밀 51% 이상의 매시를 80% ABV 이하로 증류하고 62.5% ABV 이하로 새로 태운 오크통에 저장합니다. 캐나다의 ‘Rye Whisky’ 표시는 같은 51% 규칙을 뜻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버번 위스키
버번은 미국에서 옥수수 51% 이상의 매시를 80% ABV 이하로 증류하고, 62.5% ABV 이하로 새로 태운 오크통에 저장해 만드는 위스키입니다. 버번 자체에는 최소 숙성 기간이 없습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스카치 위스키
스카치는 단순히 스코틀랜드풍 위스키가 아닙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하고 오크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는 등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이름을 쓸 수 있는 지리적 표시입니다.
읽어보기 →06대표·스타일아메리칸 싱글 몰트
아메리칸 싱글 몰트는 2025년 1월 시행된 미국 위스키 유형입니다. 100% 맥아 보리로 미국 한 증류소에서 증류하고 미국에서 700L 이하 오크통에 숙성합니다.
읽어보기 →07대표·스타일아메리칸 위스키
아메리칸 위스키는 버번 하나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미국 연방 규정은 곡물 비율, 증류 도수와 오크통 방식에 따라 버번·라이·위트·콘·몰트·아메리칸 싱글 몰트 등을 구분합니다.
읽어보기 →08대표·스타일아이리시 위스키
아이리시 위스키는 아일랜드 공화국 또는 북아일랜드에서 증류하고 아일랜드섬의 목재 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는 지리적 표시입니다. 팟 스틸·몰트·그레인·블렌디드 유형으로 나뉩니다.
읽어보기 →09대표·스타일위트 위스키
미국 위트 위스키는 밀 51% 이상의 매시를 사용하는 별도 법정 유형입니다. 옥수수가 51% 이상이고 밀을 보조 곡물로 넣은 위티드 버번과는 분류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10대표·스타일재패니즈 위스키
재패니즈 위스키는 일본양주주조조합의 표시 기준에서 맥아·곡물과 일본에서 채취한 물을 사용하고 일본에서 당화·발효·증류한 뒤 700L 이하 목재 통에서 최소 3년 숙성하고 일본에서 병입한 제품을 뜻합니다.
읽어보기 →11대표·스타일캐나디안 위스키
캐나디안 위스키는 캐나다에서 당화·증류·숙성하고 작은 목재 용기에서 최소 3년 숙성해 40% ABV 이상으로 병입합니다. ‘Canadian Rye Whisky’는 미국 라이의 호밀 51% 기준과 다릅니다.
읽어보기 →12대표·스타일콘 위스키
미국 콘 위스키는 옥수수 80% 이상의 매시를 사용합니다. 숙성은 필수가 아니며, 저장할 경우 사용한 오크통이나 안을 태우지 않은 새 오크통을 사용하므로 버번과 구조가 다릅니다.
읽어보기 →13대표·스타일테네시 위스키
테네시 위스키는 버번과 곡물·오크통 기준이 크게 겹치며, 테네시 생산·숙성과 원칙적인 숙성 전 단풍나무 숯 여과가 더해집니다. 잭다니엘 제품 사례로 공정 차이를 읽습니다.
읽어보기 →브랜디 archive
브랜디의 향과 맛 읽기
브랜디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브랜디 테이스팅 가이드
브랜디 시음은 색이나 숙성 등급을 맞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생산국·원료·도수 정보를 분리하고 과실, 발효, 증류 질감, 오크와 산화 숙성 향을 같은 순서로 기록합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브랜디의 종류
브랜디는 넓게는 과실 발효주를 증류한 술의 계열을 가리키지만 법적 범위는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의 브랜디, EU의 Brandy/Weinbrand와 과실 증류주, 각 원산지 명칭을 같은 층위로 섞지 않고 읽습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아르마냑이란?
아르마냑은 프랑스 가스코뉴의 보호 원산지 포도 증류주입니다. 생산량의 약 95%가 전용 구리 연속식 증류기를 사용하며 바 아르마냑·아르마냑 테나레즈·오 아르마냑의 세 테루아와 블렌드·빈티지 문화가 핵심입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칼바도스란?
칼바도스는 노르망디의 사과와 배를 발효한 사이더·페리를 증류해 오크에서 숙성하는 보호 원산지 증류주입니다. 기본 Calvados, Pays d’Auge, Domfrontais는 원료 비율·증류기·최소 숙성이 다릅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코냑이란?
코냑은 프랑스 샤랑트 일대의 보호 원산지 포도 증류주입니다. 지정 와인을 샤랑테식 단식 증류기로 두 번 증류하고 오크에서 숙성하며 VS 2년·VSOP 4년·XO 10년은 블렌드의 가장 어린 오드비를 기준으로 합니다.
읽어보기 →06대표·스타일피스코란?
피스코는 페루와 칠레가 각각 자국 법으로 보호하는 포도 증류주 명칭입니다. 두 규정은 생산 구역, 허용 포도, 증류 후 처리와 분류 체계가 다르므로 어느 한쪽 기준을 다른 나라 제품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읽어보기 →럼 archive
럼의 향과 맛 읽기
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럼 테이스팅 가이드
럼 시음은 색이나 국가 스타일을 맞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원료와 도수·숙성 조건을 맞추고 사탕수수, 발효 과실, 증류 질감, 오크와 단맛 인상을 같은 순서로 기록합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럼 아그리콜이란?
럼 아그리콜은 당밀이 아니라 신선한 사탕수수즙을 직접 발효·증류하는 계열입니다. 특히 마르티니크 AOC는 재배 구역, 수확·발효·65~75% 증류와 세 숙성 유형을 상세히 규정합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럼의 종류
럼은 사탕수수즙·시럽·당밀 등을 발효하고 증류하는 술입니다. 화이트·골드·다크는 세계 공통 숙성 등급이 아니므로 원료, 발효, 증류기, 숙성·여과와 원산지 규정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읽어보기 →바이주 archive
바이주의 향과 맛 읽기
바이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바이주 테이스팅 가이드
바이주의 강한 향과 알코올 자극을 분리해 관찰하고, 농향·장향·청향·미향의 전형을 실제 제품 기록과 비교하는 입문용 시음 가이드입니다.
읽어보기 →02대표·스타일농향형 바이주
농향형은 진흙 발효 구덩이와 대곡, 발효 곡물을 이어 쓰는 전형적인 공정에서 풍부한 과일·꽃·발효 향과 둥근 질감을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03대표·스타일미향형 바이주
미향형은 쌀과 소곡을 중심으로 당화·반고체 발효와 증류를 진행해 깨끗한 쌀, 꽃·꿀과 은은한 과일 향, 부드럽고 산뜻한 질감을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04대표·스타일장향형 바이주
장향형은 수수와 고온 대곡, 고온 퇴적과 여러 회차의 발효·증류를 대표 공정으로 삼으며 구운 곡물, 발효·허브·견과와 긴 피니시가 겹치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05대표·스타일청향형 바이주
청향형은 깨끗한 곡물 처리와 지항 발효를 대표 공정으로 삼아 맑은 과일·꽃·곡물 향, 비교적 곧고 산뜻한 피니시를 만드는 바이주 향형입니다.
읽어보기 →데킬라 archive
데킬라의 향과 맛 읽기
데킬라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진 archive
진의 향과 맛 읽기
진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
보드카 archive
보드카의 향과 맛 읽기
보드카를 시음할 때 확인할 향미 축과 질감, 피니시를 스타일별 가이드와 함께 살펴봅니다.